뷰리티(vurity)는 브랜드의 창고에서 잠자는 뷰티 재고에 두 번째 기회를 만드는 멤버십 클리어런스 플랫폼입니다. 지금, 이 사업의 첫 페이지를 함께 쓸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뷰티 산업의 재고 문제는 단순히 '안 팔려서' 생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팔고 싶어도 팔 수 없는 구조가 문제입니다.
공개 채널에서 할인가가 노출되는 순간 브랜드 가치와 정상가 채널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재고를 안고도 움직이지 못합니다.
화장품에는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기한이 다가올수록 멀쩡한 제품이 폐기 대상이 되고, 그 비용은 브랜드의 손실로, 폐기물은 환경의 부담으로 남습니다.
같은 제품을 훨씬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는데도, 지금의 유통 구조에서는 소비자에게 닿을 통로 자체가 없습니다.
뷰리티는 폐쇄형 멤버십 구조 위에 위탁 판매와 동적 가격 시스템을 결합해, 브랜드의 재고를 폐기 대신 매출로 바꾸는 클리어런스 유통을 만듭니다. 뷰리티 서비스 보러가기 →
회원만 가격을 볼 수 있습니다. 검색 엔진과 가격비교 사이트에 할인가가 노출되지 않는 구조라, 브랜드는 가격 방어에 대한 걱정 없이 재고를 맡길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재고를 등록만 하면 됩니다. 판매·CS·정산은 뷰리티가 운영하고, 브랜드는 폐기 예정이던 재고를 리스크 없이 매출로 바꿉니다.
국내 최초의 "뷰티 멤버십 커머스 플랫폼". 남은 사용기한을 매일 자동 계산해 등급과 할인율로 보여주고, 회원만 그 가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뷰티 브랜드의 재고 해결사입니다."
아직 작은 팀이기에, 한 사람의 기준이 곧 회사의 기준이 됩니다. 뷰리티는 이 네 가지를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책상 위 가설보다 파트너와 고객을 직접 만나서 얻은 한 줄이 더 강합니다. 시장에 나가서 듣고, 들은 것으로 전략을 고칩니다.
화려한 문서보다 계약서와 매출이 성과의 언어입니다. 잘한 일은 숫자가 말하게 하고, 안 된 일도 숫자로 정직하게 봅니다.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작게 실행해서 검증하고, 틀렸다는 걸 알게 되면 방향을 바꾸는 데 자존심을 걸지 않습니다.
0에서 1을 만드는 일에는 정해진 매뉴얼이 없습니다. 불확실함 속에서도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을 스스로 정하고 움직입니다.
지금 뷰리티에 합류하면, 만들어진 사업에 올라타는 것이 아니라 사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처음부터 함께하게 됩니다.
뷰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고, 브랜드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첫 문을 여는 것을 즐기는 영업 DNA를 가진 사람
0에서 1을 만드는 과정 자체에 동기부여를 느끼는 사람
화려한 문서보다 계약서와 숫자로 증명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 우선순위를 세우고 움직이는 사람
뷰리티가 푸는 문제에 공감하셨다면, 이제 함께 풀 차례입니다.